마케팅의왕
  • /80 byte

제목 [경상일보]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온라인 마케팅 전문 마케팅의왕
작성일 2020-04-29

전문 AE의 세분화된 타게팅을 통해 효율적인 광고 집행할 수 있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거리두기 운동이 실시되며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도 큰 변화가 발생했다. 외출을 삼가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온라인 사용량이 대폭 증가하자, 기업에서는 온라인 환경을 적극 활용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다이내믹 마케팅 대행사 마케팅의왕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마케팅의왕은 2011년부터 기업, 기관,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해 온 기업이다. 구글 Ads 시스템을 통해 국내 5만여 개 웹사이트에 광고를 송출하고 있으며, 페이스 북 등 SNS에도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마케팅의왕 온라인 마케팅은 풍부한 광고 집행 경험을 보유한 AE들이 광고를 진행하며 전문적인 솔루션 및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사의 서비스를 분석한 정보를 토대로 웹사이트, SNS 사용자의 나이, 성별, 거주지, 관심사 등을 타게팅 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광고를 집행한다.

또한 광고 집행 전 고객사가 마케팅 결과를 예상할 수 있는 보장형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고 노출 횟수와 클릭을 보장하는 서비스로 보다 마케팅 비용에 맞는 합리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보장된 광고 집행이 완료되면 광고 결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결과보고서를 전달한다.

마케팅의왕 관계자는 “마케팅의왕의 보장형 서비스는 복잡한 과금 방식 없이 한눈에 성과를 파악할 수 있어 많은 기업과 지자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대면 마케팅 효율이 적어진 시기에,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찬스가 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케팅의왕은 온라인 광고 진행 외에도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언론사에 노출되도록 돕는 언론 홍보 서비스와, 블로그 체험단 마케팅, 유튜버 섭외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유튜브 마케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경상일보]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0304